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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희 골든 베스트

2009.03.12 조회 32431 댓글 2

댓글 2

여명 2009.11.09

이 좋은 노래들을 이제야 듣습니다.

흘러간 노래들이 나이드니 점점 좋아 집니다.

알베르또 2010.05.06

타계하신 백설희씨의 명복을 빌며

노래를 듣습니다.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고 황해씨의 부인인 백설희씨는

돌아가실 때까지 아픈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하는 공주같은 그런

분이었답니다. 어릴 때부터 봄날은

간다 이 노래를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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