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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싶은 옛노래 모음

2008.02.23 조회 35832 댓글 11

댓글 11

여로 2008.02.23
추억의 음악 가사와 듣고싶은것을 골라 감상할수있어 마음에 듭니다. 좋은음악 고맙습니다.
Jango 2008.02.23
최숙자의
운명의 여인을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작교 2008.02.24
옛노래는 아무래도 가사를 다 기억을 한다는 것은
좀 어렵다는 생각에 가능한 한 가사를 함께 올리고자
노력을 합니다.

장고님.
잘계시지요?
그린데이 2008.02.26
얇고 고운 목소리 우리의 옛가수들의 노래소리가 더 좋아지는 오늘이시간 ...
오작교 2008.02.28
옛노래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듣지 않을 때는 모르지만 한 번 듣기 시작을 하면
또 듣고 싶어지는.......
가사의 내용을 음미하면서 듣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지요.
그것이 제가 옛노래를 올릴 때 가사를 함께 올리는 이유입니다.
Level 2008.03.25
가슴이 애달프네요 좋은노래 올려주셔서 고맙슴니다.
구암리 2012.02.11

남인수씨노래 이별의 부산정거장 그리고 고향의 그림자 노래 잘듣고 갑니다

귀한노래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작교님 말씀대로 옛노래는 중독성이 있는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으노래 많이많이 올려수세요

감사.....

오작교 2012.02.12

이 노래를 올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가버렸네요?

새삼 세월의 흐름이 무상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래된 게시물에 이렇게 댓글이 달리면

왠지 가슴뿌듯한 마음이 됩니다.

구암리 2012.02.12

오작교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제가 오작교테마음악방 구석구석 다 방문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귀한자료를 발굴하시어 올리시는지

대단한 열정이 아니시면 힘들텐데 말입니다.

저는 오작교님한테 경외감마저듭니다.

다시 한주일이 시작됩니다.

좋은 한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아빠의청춘 2012.03.27

장세정의 찾아본 내고향  안계신 부모님 얼굴이 떠오르네요 살아생전 냉수한그릇 봉양 못한 불효.....감상잘하고 갑니다 

오작교 2012.03.27

아빠의청춘님.

닉네임이 심상치(?) 않아서 회원 정보를 보았더니

저와 동년배시네요.

 

반갑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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