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가요모음곡

6070 그리운 노래앨범 - 2

2012.03.31 조회 69151 댓글 4

댓글 4

장미화 2012.03.31

옛날에 많이 듣던 음악 ...

지금 들으니 따뜻하고 친근하게 들립니다.

 

오작교님.

건안 하시지요?

자주 인사 못 드려 죄 스러워요.....

오작교 2012.03.31

장미화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건강하시지요?

동안 소식이 뜸해서 혹시나 어디 편찮으신 것은 아닌가 걱정을 했었습니다.

여명 2012.05.27

고등 수학여행 간일 생각이나요.

해인사 불국사.....

기차안에서 추풍령을 지나며 부른 노래 생각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느덧중년 2012.06.21

60년대 노래가 왜 이리도 좋죠?

어느덧 영감으로 가나요?^^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