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니 참 반가운 노래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김 연숙씨의 그날 이라는 노래, 학창시절 친구의 애창곡이었거든요.
노래를 정말 맛깔스럽게 부르던 친구였는데
약간은 허스키한 목소리로 저 노래를 열창 할때면
반 아이들 다 쓰러지곤 했었죠....ㅎㅎ
봄,가을 소풍때 그리고 반 대항 오락시간에 한 번도 우리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대상을 싹쓸이 했던 친구도 이젠 장성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조신하게(?) 잘 살고 있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가 있답니다...ㅋ
잔잔한 음악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었네요
좋은 공간에 함께 할수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댓글 4
연휴에도 수고하신 오작교님 덕분에 고운 시간속 머물다 갑니다.
좋은 명절이 되었습니다.
명절의 연휴에도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우리 홈가족의 성원때문이지 생각을 합니다.
머무시는 동안에 편안하셨는지요.
여기 들어오니 참 반가운 노래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김 연숙씨의 그날 이라는 노래, 학창시절 친구의 애창곡이었거든요.
노래를 정말 맛깔스럽게 부르던 친구였는데
약간은 허스키한 목소리로 저 노래를 열창 할때면
반 아이들 다 쓰러지곤 했었죠....ㅎㅎ
봄,가을 소풍때 그리고 반 대항 오락시간에 한 번도 우리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대상을 싹쓸이 했던 친구도 이젠 장성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조신하게(?) 잘 살고 있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가 있답니다...ㅋ
잔잔한 음악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었네요
좋은 공간에 함께 할수있어서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