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가요모음곡

비내리는 오후

2006.05.06 조회 77254 댓글 8

댓글 8

반글라 2006.05.06
비오는 오후~~~!
차한잔 마시며 이 음악을 들고 있습니다.
우측에 있는 이미지에 열씨미 키스하는 모습에...
두 연인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궁금 한것도 죄가 되나요~?
오공 2006.05.06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데요 ㅎㅎㅎ

오작교님
한참 머물다가 갑니다.
파도 2006.05.06
오작교님
결석을 너무 많이해서
짤리지나 않을 런지요

오사모 모임 잘지내신걸 저는
마음속으로 축하드렸엇지요

실은 가고 싶었어요 마음은..
그러나 제나이가 너무나 먼거리에 와
있다는걸 생각했답니다

금년엔 섬진강에 은어가 많이 올랐다네요
6~7월 섬진강에서 대박을 내면 한번 뵙죠
오작교 2006.05.06
파도님.
사실 우리 오사모에는
나이라는 걸림돌이 없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이 있지요?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젊게 사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련지요.

섬진강의 은어가 오를 때 즈음이면 제가 이스리는 책임을 지겠습니다.
울타리 2006.05.07
하루 종일 많은 비가 내리더니
좋은 음악 한아름 가지고 오셨군요.

오작교님 잘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순수 2006.05.07
^^오작교님^^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셨는지요^^
바쁘신데도^^이렇게~좋은 음악을 들려 주시고^^
감사합니다^^
좋은..음악 잘 듣고 갑니다^^건강 하시구요^^
좋은느낌 2006.05.09
우와 느낌이가 좋아하는 곡들이 모두 들어 있네요.
잘 감상 하구요 좋아서 느낌이네도 담아 갑니다.
울집에서 자주 들어야 겠는걸요..

아참 글구요 소스 찾는거 가르켜 주셨는데...
잘 모르겠어요 메모장까지 열려서 소스가 잔뜩 있던데..
음악 소스는 안 보여요 찾을려니깐 고개도 너무 아프고..
나중에 몸이 좀 더 좋아지면 살펴봐야 할거 같아요..ㅠ.ㅠ

해서 소스 하나 주셨으면 참 좋겠는데...
울집 방명록 랜덤에 넣을려구요
이곡 들을수록 좋더라고요...부탁드립니다.

글고 늘 고맙습니다...

고독 - 김도향.이화
수혜안나 2021.12.12

 

08. 별 / 양혜승

제가 이 곡이 갑자기 듣고 싶어 찾아다녔는데 여기 있었네요 ㅎ

오래 전 여기서 들었던 기억이 있어 뒤지다가 딱 찾았습니다

그런데 <별X → 벌ㅇ>로 고치셔야할 거 같아요

아무래도 '별'하고 '벌'은 차이가 너무 큰 것 같아서요 ㅋㅋㅋ

 

오랜만에 노랫말들을 듣고 있노라니,

흘러간 세월 속 추억들이 저를 미소짓게 해요

어느 새 이렇듯 순식간에 나를 스치고 지나갔는지...

문득 문득 허망한 것 투성입니다

앞으로 남겨진 시간들도 또한 그러하겠지만요

 

이렇게 언어가 담긴 곡들을 듣게 되면

너무 감성에 깊이 빠져든다는 게 좀 무게랄까

그래서 요즘은 사람의 음성이 들어간 곡들과는 멀어진 게 아닐까 생각되지요

허나, 문득 이렇듯 마음 둘 곳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PS: 10번 곡은 재생 중에 1번 곡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