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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수의 바이올린 연주곡

2016.01.18 조회 67834 댓글 10

댓글 10

오작교 2016.01.18

오랜만에 눈다운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것을 보면 본격적으로 한바탕

눈들이 내릴 모양입니다.

 

겨울 가뭄이 심각하다고 하더니만

이 눈으로 어느 정도 상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기온이 많이 내리고 눈이 오면 운전을 하는데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눈으로 인한 피해가 단 한 건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미화 2016.01.29

오작교님. 참으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래도 되는건지...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곳에는 눈 대신에 종일 비가 내립니다

영상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흐느끼듯 애잔한 바이올린 음악이 흐르고....

오작교홈은 언제나 변함없어 좋군요.........

오작교 2016.02.01

장미화님.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군요.

동안에 도통 뵐 수가 없길레 혹여 건강이 나빠지셨나하는

방정맞은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토니 2016.02.01

환상입니다

오작교 2016.02.01

오랜만에 댓글들에 답글을 놓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렇게 답글을 하는 것이 얼마만인지...

 

토니님,

그 즐거움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베르또 2016.03.01

제목도 모르고 좋아했던 연주곡들입니다.

이렇게 한데 모여있군요.

한없이 듣습니다. 가슴이 아립니다.

바이올린이 이 늦은 밤 까닭없이 마음을 울적하게 만듭니다.

알베르또 2018.01.19

좋아했던 곳을 다시 찾으니 벌써 이 년이 가까워 오는군요.

일기장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오후 내내 들어보려구요.

오작교 2018.01.19

알베르또님. 그렇네요.

훅~~ 하고 세월들은 가버린답니다.


조만간에 그곳으로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바람이된별 2018.01.27

오작교님과 음악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 2018년 한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작교 2018.01.27

예. 바람이된별님.

님께서도 올 한해 항상 행복과 웃음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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