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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의 블루 피아노

2015.03.25 조회 66754 댓글 3

댓글 3

한산 2015.04.05

이렇게 좋은곡 피아노 소리 찾지를 못해서 일까요

저 혼자 듣기엔 너무나 우울하네요

소풍가서 보물 찾기 하는 기분.

2년 만에 우울한 날의 블루 피아노 지금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감사 감사

언젠가 오작교님을 음악이 흘러 나오는곳  볼수 있을 지

射光 2015.05.22


슬픔은 슬픔으로....

외로움은 외로움으로....

아픔은 더 한 아픔으로....

우울한 기분은 우울한 음악으로 상쇄하는 것도 하나의 치료법인 것 같습니다.


즐감~

그리고 감사합니다....오작교 님~^^



오작교 2015.05.22

射光님의 글을 읽노라니

문득 어린 시절의 '나란히 나란히'가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나란히 정리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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