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뉴에이지(모음곡)

Rainy Season / Crepe

2012.08.01 조회 64139 댓글 4

말보다 큰 위로. [크레페]의 싱글음반 [Rainy Season]이 발매 되었다.

이번 앨범에서는 그동안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소녀감성과는 다른, 짙고 어두운 음악을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타이틀곡 [슬픔의 눈] [The Eyes OF Sorrrow]은 깊고 격정적인 슬픔과 어둠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수록곡 [바램]은 마치 핑거스타일 기타를 치는 듯한 오른손 라인이 인상적인 곡으로서 특유의 여린 감성이 잘 드러난, 가장 [크레페]스러운 곡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절망의 끝에서] [End Of Depair]는 비트있는 굵은 연주를 느껴볼 수 있는 곡으로서 짙은 절망에 빠져 있는 듯한 느낌이 아프게 묻어나는 곡이다.

댓글 4

여명 2012.08.01

오늘 같은 날은 사실

뉴에이지는 조금 축축 쳐지는 기분이지요?

그래도 감사함에 듣습니다.

Kabir 2012.08.12

치맛자락 걷어올리고서 첨벙첨벙~

물장구가 치고 싶어지는 

그 시절 기억 또한 참 행복했던...

 

늘 맑고 아름다운 감각적 선곡으로

영혼의 정화에 묵묵히

걸음걸음, 주어진 길의 몫을 걷고 계시는 님께

하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억하면서

사랑합니다.. 화이띵~!!!

보현심 2012.10.11

매일 매일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터치~~~~

항상 고맙고, 감사한 생활로 이끌어 주는 음악방!!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자유를 사랑합니다.

올 가을도 건강하시기를===^^ + ^^ ㄲㄲ

오작교 2012.10.11

퇴근무렵이 되면서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 집니다.

창이란 창은 모두 닫고 앉아 있을 만큼요.

 

창밖을 내다보니 왠지 스산한 기분이 드는 것이

딱 가을이로군요.

무담시 쓸쓸하고, 왠지 허전하고......

 

오랜만에 글을 뵈니 많이 반갑습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