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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모음곡)
가을 명상을 위한 New Age 24곡
오작교
2008.09.15
조회 62585
댓글 9
글쓰기
이 게시물을
댓글 9
감로성
2008.09.16
영상속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이곳의 가을 풍경은 너무도
다른 분위기랍니다.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오전에는 안개로 흐린 하늘이 10시가
넘어서야 환해집니다.
이번 주말에 요세미티 산행에 따라 가기로
용기를 내어 훈련 중 입니다.
두시간 안개속을 걷고 내려와서 커피한잔 마시며 듣는 음악이
참으로 멋집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음악이 좋은사람 만났을때 처럼 반갑군요. ㅎㅎ
추석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지요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한 손과 함께 하신
추석이니 더욱 행복하셨겠군요.
님의 수고 덕분에 저도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오작교
2008.09.16
예. 감로성님.
오랜만에 시끌쩍한 분위기에 흠뻑 취해 본 명절이었습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명절을 기다리는 것은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설레임이 아닐까 싶네요.
금번 추석은 좀 더 특별했습니다.
녀석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는 했지만 그래도 마냥 예쁘기만 한 손주와 함께 했으니요.
지금도 토끼눈이 되어서 출근을 했습니다. ㅎㅎㅎ
올 가을에도 단풍이 예쁘지 않게 들려나 봅니다.
성묘길에 만나는 단풍의 채색을 보면.......
답글
연대장
2008.09.16
아직은 이르지만,가을낙엽 떨어지는 풍경에 은은한 음악까지.......
가을 향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머지않아 거리엔 낙엽이 쌓인 모습을 보겠죠~
셩묘길에 보니 더러는 어떤 나무잎새가 갈색으로 변하긴 했던데요~ㅎ
풍요로운 한가위에,송편 많이 드셨지요?
답글
오작교
2008.09.16
연대장님.
이곳 지리산에서 아름다운 단풍을 만나 본지가 3년이 넘었습니다.
도통 단풍들이 제대로 들지 못하고 변색들이 되어 버리곤 합니다.
기후의 이상 기온 탓이라니 우리가 우리를 좀 먹고 있었던 것이지요.
올 가을에는 제발이지 제대로 물이 들어 있는 단풍들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답글
진주비
2008.09.17
우와~~~!!
음악 좋구요.. 배경 좋구요~~~^^
그제, 어제, 그리고 오늘 또 와서 들어도
역시 좋습니다.
오작교님,
음악이 너무 좋고 아름답고..
눈물이 난다는 거 아시나요?
오늘은 눈물이 날 거 같아요~~~~~~ㅎ
답글
김혜원
2008.09.20
한 주일이 또 가고 주말 아침입니다
월요일인가 하면 어느새 토요일이구
세월이 정말 빠르게도 지나갑니다
행복한 주말이시길 바랍니다 ㅎ
답글
오작교
2008.09.20
진주비님.
가을이 더 이상 서글퍼지기 전에
예행연습을 해봄직도 하지요?
음악을 듣노라면 가끔은 눈물이 차올라 올 때가 있습니다.
딱히 이유를 대라면 아무 이유도 없지만
펑펑 울고 싶을 만큼 눈물이 고일 때도 있지요.
그럴 때는 그냥 울어버리는 것이 좋답니다.
가끔은 가슴에 물기를 채워두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니까요..
답글
오작교
2008.09.20
김혜원님.
세월이 화살같다는 표현을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시작을 하는가 싶으면 금새 또 다른 것들이 와 있습니다.
그 주기가 너무 빨라졌다는 것만 변했을 뿐이지요.
답글
산들애
2008.10.16
감사드리며 담아갑니다
밤이 깊어가네요 고운꿈꾸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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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가을 풍경은 너무도
다른 분위기랍니다.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오전에는 안개로 흐린 하늘이 10시가
넘어서야 환해집니다.
이번 주말에 요세미티 산행에 따라 가기로
용기를 내어 훈련 중 입니다.
두시간 안개속을 걷고 내려와서 커피한잔 마시며 듣는 음악이
참으로 멋집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음악이 좋은사람 만났을때 처럼 반갑군요. ㅎㅎ
추석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지요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한 손과 함께 하신
추석이니 더욱 행복하셨겠군요.
님의 수고 덕분에 저도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시끌쩍한 분위기에 흠뻑 취해 본 명절이었습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명절을 기다리는 것은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설레임이 아닐까 싶네요.
금번 추석은 좀 더 특별했습니다.
녀석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는 했지만 그래도 마냥 예쁘기만 한 손주와 함께 했으니요.
지금도 토끼눈이 되어서 출근을 했습니다. ㅎㅎㅎ
올 가을에도 단풍이 예쁘지 않게 들려나 봅니다.
성묘길에 만나는 단풍의 채색을 보면.......
가을 향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머지않아 거리엔 낙엽이 쌓인 모습을 보겠죠~
셩묘길에 보니 더러는 어떤 나무잎새가 갈색으로 변하긴 했던데요~ㅎ
풍요로운 한가위에,송편 많이 드셨지요?
이곳 지리산에서 아름다운 단풍을 만나 본지가 3년이 넘었습니다.
도통 단풍들이 제대로 들지 못하고 변색들이 되어 버리곤 합니다.
기후의 이상 기온 탓이라니 우리가 우리를 좀 먹고 있었던 것이지요.
올 가을에는 제발이지 제대로 물이 들어 있는 단풍들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음악 좋구요.. 배경 좋구요~~~^^
그제, 어제, 그리고 오늘 또 와서 들어도
역시 좋습니다.
오작교님,
음악이 너무 좋고 아름답고..
눈물이 난다는 거 아시나요?
오늘은 눈물이 날 거 같아요~~~~~~ㅎ
월요일인가 하면 어느새 토요일이구
세월이 정말 빠르게도 지나갑니다
행복한 주말이시길 바랍니다 ㅎ
가을이 더 이상 서글퍼지기 전에
예행연습을 해봄직도 하지요?
음악을 듣노라면 가끔은 눈물이 차올라 올 때가 있습니다.
딱히 이유를 대라면 아무 이유도 없지만
펑펑 울고 싶을 만큼 눈물이 고일 때도 있지요.
그럴 때는 그냥 울어버리는 것이 좋답니다.
가끔은 가슴에 물기를 채워두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니까요..
세월이 화살같다는 표현을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시작을 하는가 싶으면 금새 또 다른 것들이 와 있습니다.
그 주기가 너무 빨라졌다는 것만 변했을 뿐이지요.
밤이 깊어가네요 고운꿈꾸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