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의 홈
클래식음악방
로그인
회원가입
알리는 글
우리 음악
음악전용게시판
지금의 노래
7080가요
트로트 가요
흘러간 옛노래
가요모음곡
Compilation
가수별 분류1
가수별 분류2
가요100대 명
옛노래 모음곡
겨울 풍경
플래티넘50 발라드
386 포크송
7080 가요 베스트
7080 좋은 노래
가요 동영상
동요
외국 음악
음악전용게시판
Newage
World Music
Pop Songs
Jazz & Blues
팝송은 죽었다
외국음악 동영상
외국음악 모음곡
Newage
Compilation
아름다운 뉴에이지
잔잔한 피아노 선율(完)
뉴에이지가 숨쉬는 곳(完)
사계절의 색(完)
뉴에이지 선곡집(完)
느림과 여유(完)
모든 아름다운 연주곡(完)
World Music
월드음악(모음곡)
달빛 한 조각(完)
Fado
World & Pop
Guitar Collection
Romantic Piano
Pop Song
모음곡(Compilation)
죽기전 필청앨범 1001
배철수의 음악캠프
Hits Collection(完)
1964~2006 Pop
Old Pop Golden(完)
역사상 최고의 Pop(完)
Golden Love Songs(完)
크림처럼 달콤한 Pop
Rolling Stone 500(完)
주옥같은 팝 47집
추억의 팝송들(50~90년대)
추억의 팝송들(80년대)
7080 Golden Pop
Rock & Roll
Rock 'n' Roll
Art Rock 명곡 300선
Italy Art Rock 300선
Jeff Back
The Moody Blues
Yngwie
Jazz & Blues
외국모음곡
국내곡
재즈명반 100선
ABC of The Blues
Verve Jazz Masters
Blues Story(完)
Casa del Jazz
30 Verve Collectio's
Old Pop Blues
Vintage Cafe Collection
Encyclopedia Of Jazz
아름다운 이방인
Ballad Pops
Canzone & Chansons
Classic & Instrumental
Country & Folk
Crossover & Fado
Latin Best
Christmas Carols
일본 Enka
외국앨범전집
Newage
Andre Gagnon
Crain & Akhoundova
Chris Spheeris
David Lanz
Daydream & Cusco
Ernesto Cortazar
Feriborz Lachini
George Davidson
George Skaroulis
George Winston
Giovanni Marradi
Govi & Vince Madison
Kevin Kern
Michael Hoppe
Phil Coulter
Renara Akhoundova
Richard Clayderman
Ron Korb
Secret Garden
Steve Barakatt
Yanni & Yiruma
Yuhki Kuramoto
World Music
Adam Hurst
Arleta, Anna Vissi
Armik, Alex Fox
Atahualpa Yupanqui
Charles Aznavour
Demis Roussos
Era
Febrizio De Andre
Israel Kamakawiwo
Eleni Karaindrou
Sergei Trofanov
Szentpeteri Csilla
Mrvica, Vanessa Mae
Richard Galliano
Quadro Nuevo
Pop Song
Beatles
Bee Gees
Bob Dylan
C. C. R
Cliff Richard
Deep Purple
Eagles
Elton John
Elvis Presley
Eva Cassidy
John Denver
John Lennon
Leonard Cohen
Neil Diamond
Smokie
Tom Jones
Popera
Compilation
Andrea Bocelli
Hayley Westenra
Il Divo
Sarah Brightman
임형주
Gregorian Chant
Jazz & Blues
Chris Botti
Eddie Higgins Trio
Eric Clapton
European Jazz Trio
Esbjorn Svensson Trio
Gary Moore
Oscar Benton
재즈의 전설들
Charles Mingus
Lionel Hampton
Dexter Gordon
Dizzy Gillespie
John Coltrane
Chet Baker
Charlie Parker
Art Blakey
Miles Davis
Thelonious Monk
3대 여성 Diva
Billie Holiday
Ella Fitzgerald
Sarah Vaughan
흘러간 명연주 & 명반
남택상(T.S. Nam)
Franck Pourcel
Paul Mauriat
The Ventures
Gallery The Interior Musics
클래식
클래식 음악
작곡가별
컴필레이션
입문자를 위한 클래식
협주곡
실내악곡
소나타
교향곡
관현악곡
기타(ect)
클래식 음악 야화
클래식을 알자
클래식 상식
클래식 음악 용어
작가와 작품의 세계
지휘 & 연주자
한국 가곡
클래식 관련 동영상
Classic 전용게시판
영화 음악
영화음악(동양)
영화음악(서양)
홍콩 영화음악 100선
국악
산조 & 판소리
민요, 타령 & 퓨전
국악 대전집
국악 명상음악
조선소리 전집
국악관련 동영상
음악이야기
음악 장르 이야기
Jazz 이야기
그리고... 음악이야
검색
×
홈
· 게시판 ·
뉴에이지(모음곡)
정해년의 가을을 묻으면서......
오작교
2007.11.29
조회 71508
댓글 11
글쓰기
.
이 게시물을
댓글 11
오작교
2007.11.29
이제는 떠나 보내야겠다.
그 섧기만 했던 丁亥年의 가을들을......
억겁의 세월 속으로 묻혀 가다가 어느메 쯤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답글
여명
2007.11.30
서러우셨는지요...지난 가을이...
저도...함께 못함이...서러워...서러워...보고파...보고파....그리워...그리워....
그런데 얄밉게도 이렇게 늘 저만 행복합니다.
언제 서럽고 보고프고,그리웠는지....
인간은 잊기에...살수 있는가 봅니다.
연주들이 아침햇살을 더 아름답게 비추입니다.
답글
오작교
2007.11.30
제가 너무 늦게까지 가을의 자락을 붙잡고 있었지요?
헤어짐이 익숙하지 못하여 늘 이렇게 촌스러운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언제쯤이나 훌쩍 버리고 일어날련지......
답글
이슬처럼
2007.12.04
가는세월 붙잡으려하면 더욱 서러움이 밀려오는것같아요
그냥 가는세월 보내주고 오는세월을 행복으로 맞아드림이~
세월이 흐르는 강물같네요~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음악으로 아침을 열어가려합니다^^
답글
오작교
2007.12.04
이슬처럼님.
그렇지요?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다는 것을 잘알면서도
바보스레 오랜동안을 가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가을과의 이별은 왜 이리도 더디하는 것인지....
오라!!
새날이여!!
이해인 수녀님의 '12월의 엽서'에 나오는 글입니다.
답글
김혜원
2007.12.05
겨울의 문턱에서
글과 음악이 처연한 설움이 살며시 고개 들게 만듭니다
밥 먹는 식탁에서 목에 코옥 걸립니다
그래도 나가 일 보려면 씩씩하게 먹고 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음악 고맙습니다
답글
오작교
2007.12.05
김혜원님.
오늘 드디어 대문을 바꾸었습니다.
바람과 함께 오는 그러한 눈이 아니라
밤새 소리없이 새록새록 내리는 눈을 좋아하거든요.
송년회 모임 때 여름 정모 때와 같이 급작스럽게
오실 수 있을련지요?
뵙고 싶거든요.
답글
라인
2007.12.23
오작교님...
오랜만에 들러서
또 이렇게 음악에 흠뻑 빠져 봅니다.
저는 요즘 모든것에 감사하고 살아요.
좋은 음악도...
그리고 오작교님 홈을 알게 된것도
제겐 얼마나 큰 행운인지...
오작교님...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좋은 작품 눈팅만 해서 너무 죄송해요..^^;;
그대신 늘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잇답니다. ^^
답글
음악사랑
2007.12.26
너무나 좋은 곡들 감사합니다. 오래만에 차 한잔과 여유를 가져보는 시간이 되겠네요...
계속 부탁드립니다,,,,,
답글
오작교
2007.12.26
음악사랑님.
제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우리 홈에 처음으로 글을 남겨주시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답글
오작교
2008.01.07
그러고보니 라인님께만 답글을 빼먹었네요?
1년을 묵혀서 답글을 합니다.
건성건성~~~
버리지 못하는 습성입니다.
죄송해요.
답글
님에게 답글 작성 중
취소
에디터
등록
게시판 목록
공지
뉴에이지 음악의 모든 것
오작교
2025.02.08
조회 375370
공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뉴에이지 음악 / 공감
[4]
오작교
2014.02.04
조회 515012
공지
자연 치유리듬 모음곡
[10]
오작교
2013.06.19
조회 510079
공지
New Age의 역사
오작교
2010.10.03
조회 514885
공지
뉴에이지 음악의 분류
[1]
오작교
2009.08.04
조회 502796
327
아름다운 선율 100선 / Vol.6(完)
오작교
2026.08.18
조회 26899
326
아름다운 선율 100선 / Vol.5
오작교
2026.08.18
조회 26628
325
아름다운 선율 100선 / Vol.4
오작교
2026.08.18
조회 26762
324
아름다운 선율 100선 / Vol.3
오작교
2026.08.18
조회 26490
323
아름다운 선율 100선 / Vol.2
오작교
2026.08.18
조회 26787
322
아름다운 선율 100선 / Vol.1
오작교
2026.08.18
조회 26830
321
비 오는 날에 듣는 아름다운 기타 연주곡
오작교
2026.07.22
조회 28060
320
슬프도록 아름다운 러시아 멜로디 3 / 해빙(解氷), 겨울 끝에 찬란하게 쏟아지는 차이코프스키 봄의 선율(Part 3)
[2]
오작교
2026.07.17
조회 27140
319
슬프도록 아름다운 러시아 멜로디 2 / 동토(凍土)에 갇힌 비창
[3]
오작교
2026.07.16
조회 27899
318
슬프도록 아름다운 러시아 멜로디
[2]
오작교
2026.06.12
조회 37779
317
가을을 부르는 피아노 12選
오작교
2025.09.11
조회 63947
316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10집(完)
오작교
2025.04.24
조회 66970
315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9집
오작교
2025.04.15
조회 66862
314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8집
오작교
2025.04.09
조회 72491
313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7집
오작교
2025.03.29
조회 70612
312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6집
오작교
2025.03.24
조회 67969
311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5집
[1]
오작교
2025.03.18
조회 64826
310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4집
오작교
2025.03.11
조회 66371
309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3집
오작교
2025.02.24
조회 68399
308
뉴에이지의 모든 것 - 제2집
오작교
2025.02.12
조회 66831
«
‹
1
2
3
4
5
6
7
8
9
10
›
»
목록으로
위로
댓글 11
그 섧기만 했던 丁亥年의 가을들을......
억겁의 세월 속으로 묻혀 가다가 어느메 쯤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저도...함께 못함이...서러워...서러워...보고파...보고파....그리워...그리워....
그런데 얄밉게도 이렇게 늘 저만 행복합니다.
언제 서럽고 보고프고,그리웠는지....
인간은 잊기에...살수 있는가 봅니다.
연주들이 아침햇살을 더 아름답게 비추입니다.
헤어짐이 익숙하지 못하여 늘 이렇게 촌스러운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언제쯤이나 훌쩍 버리고 일어날련지......
그냥 가는세월 보내주고 오는세월을 행복으로 맞아드림이~
세월이 흐르는 강물같네요~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음악으로 아침을 열어가려합니다^^
그렇지요?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다는 것을 잘알면서도
바보스레 오랜동안을 가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가을과의 이별은 왜 이리도 더디하는 것인지....
오라!!
새날이여!!
이해인 수녀님의 '12월의 엽서'에 나오는 글입니다.
글과 음악이 처연한 설움이 살며시 고개 들게 만듭니다
밥 먹는 식탁에서 목에 코옥 걸립니다
그래도 나가 일 보려면 씩씩하게 먹고 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음악 고맙습니다
오늘 드디어 대문을 바꾸었습니다.
바람과 함께 오는 그러한 눈이 아니라
밤새 소리없이 새록새록 내리는 눈을 좋아하거든요.
송년회 모임 때 여름 정모 때와 같이 급작스럽게
오실 수 있을련지요?
뵙고 싶거든요.
오랜만에 들러서
또 이렇게 음악에 흠뻑 빠져 봅니다.
저는 요즘 모든것에 감사하고 살아요.
좋은 음악도...
그리고 오작교님 홈을 알게 된것도
제겐 얼마나 큰 행운인지...
오작교님...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좋은 작품 눈팅만 해서 너무 죄송해요..^^;;
그대신 늘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잇답니다. ^^
계속 부탁드립니다,,,,,
제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우리 홈에 처음으로 글을 남겨주시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1년을 묵혀서 답글을 합니다.
건성건성~~~
버리지 못하는 습성입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