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다....
퇴근을 해야 하는데...
한곡 만 한곡만 더듣고 집에 가자 하는데 벌써 1시간이 넘었네요....
강아지는 기다리고 있을텐데...
집에 가면 반겨줄 유일한 내 친구인데...
박바리스타님.
학교에 계시는군요.
어디 심난한 곳이 학교뿐이겠습니까?
쬐끄만 태풍 하나에 온 나라가 쑥대밭이 되어 버리고
이에 대처하는 것을 보면 60년대의 한심스러움만 있는,
서글픈 오늘의 대한민국입니다.
댓글 6
포스팅을 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좋은 곡들인데 자꾸만 음악이 끊기는 것이 안타까워서요..
고맙습니다..
넘 좋다....
퇴근을 해야 하는데...
한곡 만 한곡만 더듣고 집에 가자 하는데 벌써 1시간이 넘었네요....
강아지는 기다리고 있을텐데...
집에 가면 반겨줄 유일한 내 친구인데...
박바리스타님.
학교에 계시는군요.
어디 심난한 곳이 학교뿐이겠습니까?
쬐끄만 태풍 하나에 온 나라가 쑥대밭이 되어 버리고
이에 대처하는 것을 보면 60년대의 한심스러움만 있는,
서글픈 오늘의 대한민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