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뉴에이지 선곡 20집 - 제19집

2014.11.15 조회 14248 댓글 1

댓글 1

고운초롱 2018.08.13

집에서 가까운 로컬푸드 매장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캐셔 여 직원께서 어찌나 상냥하고 친절하던지

그분을 만날때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키는 아담하고

얼굴은 조금은 안 이쁘지만

항상 웃음 꽃이 피니까

정말 이쁘고 멋지고 아름답게 느껴지거든요


오늘은 시장을 보러 가면서

따뜻한 백설기 영양떡 한 접시를 만들어 갖다 줬습니다.ㅎ


울 감독오빠 저 오늘 착헌일 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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