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뉴에이지 선곡 20집 - 제5집

2014.07.03 조회 12241 댓글 8

댓글 8

오작교 2014.07.03

여름 장맛비는 끈적거림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마철에는 불쾌지수가 높아지곤 하지요.

이러한 날에는 뉴에이지 계통의 힐링음악들이 듣기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와 오늘 뉴에이지의 음악들을 많이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이 음악들과 함께 지리한 장마철을 쾌적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현심 2014.07.03

대답없는 메아리에도

이처럼 걱정,

걱정해 주시는 천사님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님께 존경을~~

~~ 감사합니다..^^>^^♣

오작교 2014.07.03

보현심님도 오랜만에 뵙네요.

山에 메아리가 없는 것은 숲을 이루지 못함이고

우리 홈 공간에서 메아리가 없는 것은

제가 그 메아리가 살 수 있는 숲을 만들지 못한 때문이겠지요.

 

고맙습니다.

보현심 2014.07.03

천사님은 역시 겸손쟁이야요~~ㅎㅎ

스승은 단 한 사람의 제자를 위해서

당신의 인생을 바친답니다.

메아리가  없는 줄 뻔히 알면서도

수행해야 하는 선지자들이 있어

그나마 지금의 세상을 만들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어디선가 막연하지만 훌륭한 제자가 있기를

바라면서 보이지 않는 인내의 삶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스승님들,,,,

그들에게 축복을 ~~감사!!^^,^^♠

이동석 2018.03.17

잘 듣고 갑니까

감사합니다.

월요일 다시 오겠습니다.

오작교 2018.03.17

이동석님.

좋은 시간이 되셨었나요?

이 공간에서 처음으로 뵙는 분 같은데,

마음을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꼭 뵈었으면 합니다.

이동석 2018.03.22

월, 화, 수, 목   매일 오는데  

이제 인사드리네요.

 

시간이 없어서 ----



오작교 2018.03.22

이동석님.

반갑습니다.

이렇듯 매일 오시는 분들이 계심으로 인해

제가 이 공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답니다.

자주 뵐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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