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동안을 이 공간을 비워두는 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은 비워두지 않지만 그래도 저의 흔적이
너무 없어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라 되어 있네요.
이제 2주 남짓 남았습니다.
그 시간들이 지나면 예전보다 좀 더 많은 시간을
우리 홈과 함께 하지 않은까 생각을 합니다.
긴 공백이 죄송합니다.
이라희님의 목소리가 가을을 꽉 채웁니다.
쥔장님께서는 잘 지내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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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동안을 이 공간을 비워두는 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은 비워두지 않지만 그래도 저의 흔적이
너무 없어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라 되어 있네요.
이제 2주 남짓 남았습니다.
그 시간들이 지나면 예전보다 좀 더 많은 시간을
우리 홈과 함께 하지 않은까 생각을 합니다.
긴 공백이 죄송합니다.
이라희님의 목소리가 가을을 꽉 채웁니다.
쥔장님께서는 잘 지내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