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Cielo Azul / Johannes Linstead

오작교 22

0

1

image.jpg

Cielo azul / Johannes Linstead

 

요하네스 린스테드는 캐나다 토론토 출신이며. 스스로 "연주하고 있을 때가 
천국에 있을 때처럼 가장 행복하다"고 밝힌바 있다. 

그는 20대 초반에 록 밴드의 일원으로서 투어를 하는 동안 
남아메리카 음악과 캐러비언 음악에 심취하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음악적 방향을 결정하였다고 함.

 

요하네스 린스테드는 자신의 기타 스타일을 "누보 플라멩코(Nouveau Flamenco)"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전통적인 플라멩코 연주 스타일에 집시 음악, 살사, 그리고 브라질 음악의 영향을 도입한 연주라고 한다.

 

ab67616d00001e02fd7cc86f06bdd0a0308a6217.jpg

공유스크랩
1
오작교 글쓴이 2025.04.01. 09:49
늦은 꽃샘추위에 집앞 뜰에 활짝 피었던 목련의 꽃잎들이
까맣게 타들어간 모습을 보면서 출근길의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요즈음 세간의 일들로 마음이 가난해진 탓인지
뭐든 그냥 지나침이 없어진 것을 느낌니다.
철따라서 피어난 꽃들이 무슨 잘못이 있는 것인지....
댓글 등록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하루에 한 곡 추천곡을 올립니다. 오작교 22.07.15.10:28 17877
file
오작교 25.04.01.09:45 22
96
file
오작교 25.03.18.09:55 61
95
file
오작교 25.02.18.09:25 1215
94
file
오작교 25.02.18.08:50 1217
93
file
오작교 25.02.13.09:02 1162
92
file
오작교 25.02.12.09:11 1208
91
file
오작교 25.02.11.09:29 1296
90
file
오작교 25.01.16.16:05 1567
89
file
오작교 25.01.13.20:36 1500
88
file
오작교 25.01.07.20:30 1513
87
file
오작교 24.12.18.09:43 1973
86
file
오작교 24.12.04.18:42 2499
85
file
오작교 24.11.28.22:08 2770
84
file
오작교 24.11.25.10:14 2918
83
file
오작교 24.11.19.10:44 2908
82
file
오작교 24.11.19.10:22 3003
81
normal
오작교 24.11.12.20:29 3181
80
normal
오작교 24.11.10.20:48 3338
79
normal
오작교 24.11.03.22:16 3443
78
normal
오작교 24.10.13.12:55 5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