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은 죽었다

오작교
'팝이 죽었다'는 명제는 사실 하루이틀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간혹 '망할 놈의 얼터너티브'라고 말하는 그 때에도 라디오헤드.스매싱 펌킨스.레니 크라비츠.비스티 보이즈 같은 뮤지션들의 음악을 컴플레이션한 음반의 타이틀은 [팝 이즈 데드]였었죠. 일종의 엄살이었던 셈이죠. 팝은 궁극적으로 죽은 적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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