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위 창해일성소(滄 海 一 聲 笑) - 허관걸 (소오강호 ost)

▷ 영화 줄거리 ◁

대만에 살고 있는 아화는 홍콩에 있는 병원에 진찰을 받기 위해 소화의 집에 며칠 묵게 된다. 의형제를 맺은 동생 창파에게 빚을 지고 갚지 않는 일을 해결한 소화는 자신과 상의없이 낙태 수술을 한 애인 마벨과 다투고 헤어져 우울해한다.

한편 창파는 동생 하서가 당구내기에서 돈을 잃자 그들과 내기를 두다가 행패를 부리고 쫓기다 두들겨맞는다. 아화는 소화와 영화를 보러가려다 피를 흘리고 온 창파를 보고 소화가 범죄 조직에 있음을 알게 된다. 소화는 창파의 보복을 하고 그 역시 상처를 입고 집에 돌아오는데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게 되지만 아화는 편지를 남기고 란타우 섬으로 돌아간다.

또다른 동생인 화서의 결혼식 피로연이 돈이 없어 너무나 초라해 화를 내는 아서의 장인과 다툰 창파는 우울해한다. 그런데 창파가 피로연을 위해 꿔준 돈을 갚으라는 토니는 비열하게 이자까지 당장 갚으라고 하자 또다시 그의 구역의 식당 주인을 털어 돈을 건내주고 도망친다. 이들의 두목은 화해를 하게 하지만 두 파의 사이를 더욱 벌어진다. 비오는 날 우연히 만난 마벨이 결혼했다는 말에 쓸쓸히 헤어진 소화는 아화를 찾아간다.

왜 이제 왔냐는 아화와 어색한 만남 후, 금방 헤어진 두 사람은 결국 떠나가는 소화를 따라 달려온 아화와 뜨거운 키스를 한다.

한편 어묵장사를 하던 창파를 괴롭히는 토니의 차를 무수다 잡히고, 아화와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소화는 동생을 찾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는다. 피투성이가 되어 끌려나온 창파와 도망치나 곧 토니 일당에게 잡혀 무참히 맞고 쓰러진다. 창파는 자신이 동생 자격이 없다며 자신을 잊으라고 그의 곁을 떠나고...

▷ 출연자 ◁

주연 : 유덕화, 장만옥
조연 : 장학우, 만자량, 등태화 등



망료니망료아 / 왕걸(열혈남아 OST)

그대가 떠나야 한다고 할 때
이별의 때를 떠올리고 싶지 않아요
사랑은 결국 한편의 공허일 뿐이죠

누가 말했던가 우리 둘의 추억이 말없이 조용할 뿐이라고 
내품에 그대를 안은적이 있단걸 
그대 또한 날 사랑한 적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나에게 이별을 남겨놓을 때
난 받은 상처를 생각하고 싶지않아요
사랑이란 결국은 여전히 꿈일뿐이죠
서로의 세계가 너무 달랐다는 걸 말하지 말아요
그저 날 이미 잊었다고만 말해요

그대는 그저 날 떠나야만 해요
누가 내게 충분히 말해줄수 있나요
내가 치러할 대가가 얼마나 많은지

그저 사랑한 적이 없을 때
내가슴속으로 여전히 사라졌죠 
누가 날 일깨워 줄수 있나요
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걸 
그저 사랑한 적이 없을 때
여전히 그대를 잊었고 나를 잊었네

나에게 이별을 남겨놓을 때 
난 받은 상처를 생각하고 싶지않아요
사랑이란 결국은 여전히 꿈일 뿐이죠
서로의 세계가 너무 달랐다는 걸 말하지 말아요
그저 날 이미 잊었다고만 말해요

그대는 그저 날 떠나야만 해요
누가 내게 충분히 말해줄수 있나요
내가 치러할 대가가 얼마나 많은지 

그저 사랑한 적이 없을 때
내가슴속으로 여전히 사라졌죠
누가 날 일깨워 줄수 있나요
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걸 
그저 사랑한 적이 없을때
여전히 그대를 잊었고 나를 잊었네
누가 내게 충분히 말해줄수 있나요
내가 치러할 대가가 얼마나 많은지 

그저 사랑한 적이 없을 때
내가슴속으로 여전히 사라졌죠
누가 날 일깨워 줄수 있나요
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걸
그저 사랑한 적이 없을때
여전히 그대를 잊었고 나를 잊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