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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asa De Sela

멕시코계 미국인 아버지와 유태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1972년 뉴욕에서 태어난 라싸 데 셀라(Lhasa de Sela)!!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깊고 허스키한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그녀는 13살부터 San Francisco의 한 카페에서 노래를 시작하였고, 20살 되던 해에 Canada로 건너갔다.

1997년 Quebec Felix Award와 1998년 캐나다의 그래미상이라 불리우는 Juno Award에서 Best Global Artist부분을 수상했던 그녀는 1997년 첫 앨범을 낸 후 2010년 1월 1일 세상을 떠나기까지 <La Llorona>와 <The Living Road>, 그리고 <Lhasa> 3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멕시코 민속 음악을 자신의 음악에 수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라사(Lhasa)의 2009년 9월에 발매된 앨범 <Lhasa>는 유방암으로 투병 중에 녹음한 앨범으로, 결국 그녀의 유작 앨범이 되고 말았지만, <The Living Road> 앨범의 연장선상에서 멕시칸 스타일의 포그, 블루스, 컨츄리, 탱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이전 앨범보다 섬세한 감성으로 노래한 사랑스러운 음악들이다.

신비로운 음색의 허스키 보이스로 애절한 느낌을 잘 표현한 La Maree Haute(밀물)은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곡이다.

글 출처 : Minor Blue